2019.04.26 20:50

4월... 슬슬 시원한 바람 불고 더위가 사라지는 계절
요즘 날씨 너무 좋다
공원 가서 놀기도 딱 좋아지는 계절
내일은 첫째의 옛학교 시절 베프랑 공원에서 보기로 한 날
만나주어 고마우니 샌드위치랑 과일이랑 쥬스랑 싸가지고 가야겠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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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Yellowri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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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04.07 23:15


이십불 좀 넘게 내면 설렁탕이랑 도가니탕을 이십분 안에 집으로 배달해 줌
장난 아니다 장난 아니다 여긴 천국이다 헉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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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Yellowri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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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03.16 11:19


어제 첫째가 학교 대표로 뽑혀서 스위밍 카니발에 나갔음
6개 학교가 나왔는데 holy cross학교가 매 경기 독보적인 1등을 거머쥐고 울 애 학교는 전부 꼴찌 혹은 꼴찌에서 두번째로 처참하게 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
Holy cross는 울루윈에 있는 학교인데 free style일에서도 독보적이었지만 breatstroke은 정말 차이가 현격하게 났음
1등과 2등 사이에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이 있었음ㅋㅋㅋ
도대체 그 학교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모르겠음
학교 수영수업은 어짜피 일주일에 한번일텐데 코치진의 실력차이도 아닐 것이 울 첫째네 학교는 st joseph’s nudge에 가서 수영을 배우니...

그리고 our lady help of christians는 울루윈보다 더 부촌인 헨드라에 있는 학교인지라 거기 엄마들 역시 수영 및 예체능 많이들 시켰을텐데...
의문이 가시질 않는다ㅋ

그나저나 울 애는 아직 학원에서 breakstrok을 안 배워서=.=; 할 줄 모르는데도 freestyle과 breaststroke 대표로 지정이 되어서 하루 전날 내가 수영장 데려가서 연습시킴=.=;
동영상만 보고 연습해서 제법 폼이 잡히고 그 다음날 카니발에서 무사히 완주했음에 대견함을 금치 못하고 돌아왔음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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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Yellowri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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