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. 2. 21. 12:23

​어제는 남편이 데이 오프라서 모두가 함께 잠을 잤는데 둘째가 어둠속에서 광선총을 갖고 놀다가 너무 즐거운 나머지 잠들기를 거부했다
이제 그만 잘 시간이라며 총을 뺏았더니 징징거리고 시끄럽게 굴길래 모두가 괴로웠는데 그 와중에 첫째가 크게 지른 소리
오빠 내일 P.E한단 말이양!
P.E는 체육이다...
아...체육시간에 잘 놀기 위해선 잠을 일찍 자야했던거구나 그렇구나....

Posted by Yellowri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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